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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 각성 로그

    2026.04.22 by 힌더

  • 에른휘령 꾸금

    2026.01.10 by 힌더

  • 윤이 과거 로그 3

    2025.06.21 by 힌더

  • 윤이 과거 로그 2

    2025.04.13 by 힌더

  • [커미션] 대파괴캠 로그

    2025.03.25 by 힌더

  • 쇼를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2025.03.09 by 힌더

  • 윤이 로그

    2025.01.06 by 힌더

  • 윤이 독백로그

    2024.12.05 by 힌더

윤이 각성 로그

1934년의 어느 날, 우자였던 25살 서 윤이 방문자로 각성하고 미래의 스승인 셀레스티아와 만나는 로그입니다. (당만싶 이전 시점) *유혈, 상해, 자해 및 자학, 과호흡 혹은 공황으로 보이는 묘사가 있습니다. “젠장, 할…….” 금방이라도 정신을 놓을 것 같은 통증이 몰려와 입술을 꽉 깨물었다. 의사로서 총상을 입은 환자는 많이 치료해 봤지만, 직접 맞아 본 건 처음이라 이렇게까지 아픈 줄 몰랐다. 제기랄.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조차 죽을 것 같았다. 지혈할 것도 마땅치 않아 손으로만 틀어막고 있는 복부에서 쉼 없이 피가 흘러나왔다.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피가 후두둑 떨어졌다. 땅에 남은 핏자국이 이렇게 선명하니 들키는 건 시간문제였다. 순사 놈들이 빨리 올지, 저승사자의 마중이..

카테고리 없음 2026. 4. 22. 00:49

에른휘령 꾸금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26. 1. 10. 10:08

윤이 과거 로그 3

윤이 과거로그2 이후의윤이의 남동생 진이 시점 독백로그입니다.짧음 가끔 생각하곤 한다.당신이 언제부터 나쁜 사람이 되었는지를. 내가 기억하는 서 윤은 좋은 사람이었다.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다정하고… 선했다. 천덕꾸러기인 나와 다르게, 모두에게 사랑받는 얌전하고 착한 첫째 도련님. 그게 어릴 때의 그였다. 나에겐 좋은 형이었고 서 율에겐 좋은 오라비였다. 어머니와 아버지에게는 착하고 믿음직한 장남이었다. 그는 언제나 당연하다는 듯 우리를 먼저 챙겼고 보살폈다. 뭔가 해 달라고 하면 거절하는 법 없이 들어주었다. 내가 심술을 부리거나 떼를 써도, 그가 아끼던 물건을 부쉈을 때도 화를 낸 적은 없었다. 나이 차가 많이 났긴 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과거의 서 윤은 그 나이치고 어..

카테고리 없음 2025. 6. 21. 01:23

윤이 과거 로그 2

윤이 과거 로그로부터 n달 후~광복 이전 시점입니다.1편 링크 : https://yellowbird-113.tistory.com/99 그 사이에 과거 로그의 화자였던 우자 친구에게 이름이 생겼어요. 류청현이랍니다. 부제는... ‘서 윤’으로서의 마지막 날 정도가 되겠네요. “부르셨습니까, 단장님.” 윤이 여상한 낯으로 회의실에 들어와 꾸벅 고개를 숙였다. 이미 방 안에서 기다리고 있던 대여섯의 단원이 일제히 윤을 돌아보았다. 그 가운데에 선 단장이 가라앉은 눈으로 윤을 응시했다. “서 윤. 묻는 말에 솔직히 답하라.”“예.” 평소와 분위기가 조금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을 간과하며, 윤이 단장을 바라보았다. “네가 놈들의 밀정인가?”“... ... 예?” 생각지도 못한 말에 윤이 잠시 할 말..

카테고리 없음 2025. 4. 13. 22:37

[커미션] 대파괴캠 로그

대파괴캠 본편 이전 시점, PC2의 백스토리에 대한 로그입니다. 설지(@rotlea_TRs)님 커미션으로 작성했습니다. 대파괴캠 (누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나) 1부와 PC2 비밀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 스포주의 !!         ‘판도라의 상자’라는 말이 있다. 차라리 모르는 게 나은 위험한 비밀. 알게 되면 불행해지는 비밀을 그렇게 부른다. 나는 왜.그 상자를 열어버리고 만 것일까.   예정된 운명이라기보다는 지독한 우연이라고 포장하고 싶다. 그래. 모든 것은 우연이었다. 서궁 회의를 마치고 문득 어머니를 뵙고 싶어져서 찾아간 어느 평범한 날. 어머니를 찾으며 복도를 걷다가, 평소에 잘 쓰지 않았던 것 같은 방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보았을 뿐이었다. “-과연, 현명하신 결단입니..

카테고리 없음 2025. 3. 25. 18:51

쇼를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마기카로기아 팬 시나리오종이 인형의 미궁 스포 pc가 미친 짓 하는 로그입니다. 합의 하에 진행했으며 제 pc는 원래 좀 또라이입니다.폭력 묘사 많습니다. 세션에서 못한 거 자세히 쓰려고 쓴 로그라서(...) 대사 일부 가감 및 각색 있음.검사기만 돌리고 퇴고는 안 함. 요약 : 서휘령이 또 서휘령 했음. 왜 안 오지. 심심찮게 오간다고 들은 것치고 코빼기도 안 보이는 관리자를 가만히 기다렸다. 손으로는 이제 멍때리면서도 할 수 있는 반복 노동을 하며, 감각을 곤두세웠다. 아는 얼굴이 지나가는지. 낯선 발소리가 들리는지... 하하. 나를 여기 처박아두고 어디서 뭘 하시길래 그리 바쁘신지- “오셨습니까.” 아. 왔구나. 감독관 놈들의 정중한 목소리가 들렸다. 미..

카테고리 없음 2025. 3. 9. 15:32

윤이 로그

대파괴 이후 시점 로그입니다. 아직 스승님 잊기 전.엽귀로의 이직을 권유받는 윤이가 보고 싶어서 간단하게 썼습니다.첫 문장은 예전에 같세캐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영원한 나라는 없다. 모든 것은 그저 지나간다. 나의 나라를 침략하고 빼앗았던 제국 역시 그러했다. 시간의 흐름 앞에 영속하는 것은 없고, 탄생과 쇠락을 반복하며 역사를 그려간다. 그렇기에 마법 세계의 절대 왕자(王者)였던 대법전의 패배 역시, 예견된 필연일까. 무너진 것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뿐만이 아니었다. 이제껏 당연하게 여겨왔던 모든 게 무너졌다. 대법전의 위신도, 권위도, 마법 세계의 질서도, 모두. 내가 알던 세상은 크게 뒤바뀌었다. 어제와 무엇 하나 같은 게 없었다. 스승님을 그리워하며 울고 있을 틈 따윈 없었다. 소중한 이를..

카테고리 없음 2025. 1. 6. 01:48

윤이 독백로그

그냥 삘받아서 한시반 반컷으로 쓴 로그입니다.일제강점기 배경(해방 전), 방문자 윤이의 독백.퇴고도 안 함... 어색해도 그러려니 해주십쇼 짧습니다. 쓰면서 들은 브금 : https://www.youtube.com/watch?v=BZYjTVy1haU 나는 무엇을 바라나는 다만, 홀로 침전하는 것일까? - 윤동주, 『쉽게 쓰여진 시』 내가 열 살이던 어느 날, 집 밖에서는 만세를 부르짖는 함성이 들렸다. 수많은 사람의 발소리, 귀를 울리는 총소리, 뒤이어 울리는 처절한 비명. 무슨 일인지 궁금해했지만, 어머니는 동생과 나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셨다. 창문을 꼭 닫은 채로 바깥의 일을 알려주지 않으셨다. 나중에야 그날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아버지가 무슨 일을 하시는지 알게 된 건 그보..

카테고리 없음 2024. 12. 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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